커리어 고민오늘의 추천
좋은 성과를 냈는데도 이직할 때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
숫자보다 먼저 보여줘야 하는 것은 그 결과를 만든 나만의 판단 기준이더라고요.
일하는 사람들이 직접 겪은 장면과 생각을 읽어보세요.
숫자보다 먼저 보여줘야 하는 것은 그 결과를 만든 나만의 판단 기준이더라고요.
도구의 개수보다 어떤 일을 사람에게 남길지 합의한 팀이 결국 더 멀리 갔습니다.
프로젝트 맥락, 함께한 사람, 내가 실제로 바꾼 결과. 이 세 가지가 연결되면 대화가 훨씬 선명해집니다.
누가 맞는지보다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무엇을 잃는지 묻자 대화의 속도가 달라졌습니다.